[이동 가이드]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서 파타야까지 가장 쉬운 방법

[이동 가이드]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서 파타야까지 가장 쉬운 방법

공항버스

태국 여행의 시작점인 수완나품 국제공항(Suvarnabhumi Airport)에서 휴양지 파타야까지는 약 120~150km, 차량으로 2시간 남짓이면 닿을 수 있습니다. 이동 수단은 크게 '가성비의 공항버스'와 '편리함의 택시'로 나뉩니다. 여러분의 여행 스타일에 맞는 최적의 선택을 도와드립니다.


1. 알뜰한 여행자를 위한 '공항버스' (Roong Reuang Bus)

가장 저렴하고 대중적인 방법입니다. 혼자 여행하거나 짐이 단출한 경우 가장 추천하는 옵션입니다.

  • 탑승 장소: 공항 1층(Level 1) 8번 게이트 앞 전용 카운터

  • 목적지별 요금:

    • 좀티엔 비치 행: 약 143밧

    • 파타야 북부 버스터미널 행: 약 190밧

  • 운행 시간: 07:00 ~ 21:00 (약 1시간 간격 운행)

  • 장점: 압도적인 가성비와 쾌적한 대형 버스 시설.

  • 주의사항: 도착 후 숙소까지 이동을 위해 썽태우나 택시를 한 번 더 타야 합니다. 20kg 이상의 큰 캐리어는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2. 문 앞까지 바로! '택시 & 차량 호출 앱' (Grab·Bolt)

부모님을 모시고 오거나, 짐이 많거나, 밤늦게 도착했다면 고민 없이 택시를 선택하세요.

  • 예상 요금: 약 1,500 ~ 2,000밧 (고속도로 통행료 포함 여부 확인 필요)

  • 탑승 방법: * 공항 1층 택시 승강장에서 번호표를 뽑고 이용

    • 그랩(Grab) 또는 볼트(Bolt) 앱을 호출하여 정찰제로 이용

  • 장점: 환승 없는 '도어 투 도어(Door-to-Door)' 서비스로 이동 피로도가 거의 없습니다.

  • TRIPPLUS 팁: 공항 공식 택시 이용 시 기사님과 요금 실랑이를 피하고 싶다면, 미리 차량 호출 앱으로 시세를 확인한 뒤 탑승하는 것이 좋습니다.


💡 나에게 맞는 이동 수단 선택하기

  • 짐이 적고 예산을 아끼고 싶다면?공항버스

  • 가족 여행이거나 숙소까지 편하게 가고 싶다면?택시 또는 그랩·볼트

  • 밤 9시 이후 도착한다면? → 공항버스가 끊기므로 택시가 유일한 대안입니다.

📍 파타야행 공항버스 온라인 예매 정보 현장 구매는 매진될 경우가 많으니, 일정이 확정되었다면 사전에 온라인 예매를 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TRIPPLUS의 약속

저희 TRIPPLUS는 단순한 정보 나열을 넘어, 중년의 시각으로 바라본 태국의 깊이 있는 문화를 담아냅니다. 특히 태국 내 LGBTQ+ 사회의 정체성과 그들이 일구어낸 독특한 여행 공간들을 존중하며, 2026년 4월 기준 가장 생생한 정보를 전달해 드립니다.

'다름'을 배우고 '사람'과 교류하는 여행, TRIPPLUS가 여러분의 든든한 가이드가 되겠습니다.

  • 문의사항: cima6508@gmail.com

  • 찾아오시는 길: 서울시 종로구 동숭길 64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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